codestates / codestates/wiiiggle-lunch
[KPT] - first project 개인 회고
- Dominant language
- JavaScript
- Stars
- 2
- Forks
- 0
- PR merge metrics
- No merged PRs in 30d
Description
# Keep(장점, 유지할 점)
- 프론트엔드에서 리액트 컴포넌트 단위로 개발을 하여 재사용성을 높이니 개발이 편했다. 작은 단위 컴포넌트로 개발하면 어떤 점이 편한지 느낄 수 있었다.
- 처음으로 팀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전체적으로 개발이 어떻게 진행되며 git, github 등 의 버전관리 시스템의 장점을 활용하여 프로젝트 진행의 전체 흐름을 파악할 수 있었다.
- tailwind css 와 twin.macro 등의 CSS 스타일링 전처리기를 통해 극한의 효율성을 느낄 수 있었다. 이 덕분에 코드도 짧아졌다. 이건 앞으로 개인 프로젝트를 진행해도 쓸 것 같다.
- Airbnb ESLint를 사용하니 잔버그나 안정성등에서 이점을 얻는 것 같다. 코드도 한 사람이 짠 것 같은 통일성을 줘서 왜 많은 개발자들이 ESLint를 활용하는지 느낄 수 있었다.
- 기존 리액트를 활용하면서 prop의 타입을 검사해본 적이 없었는데 프로젝트 중에 처음으로 활용해보면서 개발의 안정성이 좋아질 수 있다는 걸 알았다. 왜 타입스크립트를 쓰는지 알 것 같다.
# Problem(단점, 변경 또는 버릴 점)
- 아무래도 시간이 부족하다보니 모듈쪽에 구현을 제대로 못해본게 아쉽다. 파이널때는 작은 파트의 모듈이더라도 직접 구현해보고 싶은 생각이다.
- 모듈쪽의 구현을 못했다보니 백엔드와의 데이터를 주고받는 부분도 경험해보지 못해서 좀 아쉬웠다. 백엔드와 데이터를 주고받으면서 어떤 부분에 권한이 필요한지 어떤 요청이 들어오는지 눈으로 직접 보면서 개발했으면 더 재밌었을 것 같단 생각을 많이 했다. 좀 간접적으로 느낀게 많아서 아쉬웠다.
- 리덕스를 많이 사용해본 적이 없다보니 좀 버벅거린 것 같다. 그래도 prop을 밑으로 안내려줘도 되는게 신세계인걸 좀 체감해서 리덕스는 꼭 써야겠다.
- 단순히 기능을 구현하기위한 코드작성이 아닌 좀 깔끔한 코드를 작성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했다.
- 팀원들과 태스크 분배 및 기능구현에 대한 소통을 많이 못한 것 같아서 아쉬웠다. 기간이 아무래도 좀 짧다보니 후딱후딱 해야하는 것 때문에 이해했지만 파이널때는 좀 더 소통하면서 같이 만들어가는 프로젝트로 만들 수 있었으면 좋겠다.
# Try(시도할 점, 앞으로의 행동)
- 최소한 로그인 페이지 정도의 구현은 내가 직접 해보고 싶다. 파이널까지 시간이 좀 있으니 그때까지 파이널을 위해서 좀 공부해볼 생각이다.
- 깔끔한 코드작성을 위해 클린코드 책도 읽어봐야겠다. 물론 이건 나중이겠지만...? 우선은 프로젝트에 집중하자.
- 리덕스 툴킷의 장점을 좀 많이 들어서 파이널때는 리덕스 대신 툴킷을 좀 활용해보고 싶다. 슬라이스라는 개념을 사용해서 액션과 리듀서 등을 쉽게 만들어준다고 했던 것 같은데...어쨌든 리덕스의 불편한 점들을 리덕스팀에서 개선했다고 들었다. 공식문서를 보면서 다시한번 스터디 해보자.
- 팀원들과 태스크분배를 정확히 해놓고 프로젝트를 시작해야겠다는 생각을 많이했다. 아무래도 오프라인이 아닌 온라인환경에서 코드를 치기 시작하면 소통하기 어려운 문제가 확실히 발생하는 것 같다. 기획과 태스크분배의 중요성을 좀 느낀 첫 프로젝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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