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destates / codestates/partim3-TIL-client
[Retrospect] 1~2주차 회고 - 김규화
- Dominant language
- TypeScript
- Stars
- 1
- Forks
- 1
- PR merge metrics
- No merged PRs in 30d
Description
## Fact (사실)
- typescirpt를 반영해서 코드 작성을 진행했는데, interface 등의 typescirpt 문법을 잘 모르는 상태에서 바로 작성만 진행해서 여러가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 각 값의 타입을 string, number 정도로 지정하는 것은 그래도 괜찮았는데, function을 넘겨줘야 하는 경우라던가 react 컴포넌트의 타입을 지정해 줘야 하는 경우 등은 어려웠습니다.
- redux-persist 적용 부분에서 결국 typescirpt 반영에 실패해서, typescirpt 적용 자체를 배제하고 다시 작성하자고 제안하였습니다.
- atomic desgin 패턴을 적용해 보려 했는데, 이것도 잘 되지 못했습니다. 디자인패턴이 적용되지 않은 상태에서 한 컴포넌트에 기능만을 몰아넣다보니 코드가 심하게 길어졌습니다.
## Feeling (느낌)
- 이전 프로젝트보다는 뭔가 좀 더 적용하고 싶은 마음에 제안했는데, 잘 적용하지 못해서 아쉽습니다.
- 2주간 아직 회원정보 등 기본적인 기능도 마무리하지 못하여 진도가 느리다고 생각합니다.
- 디자인패턴을 아직 적용하지 못해서 유지보수에 너무 불리하다고 생각합니다.
- 당장 눈앞의 문제해결에 급급해서 고민한 기록을 남기지 못했습니다.
## Finding (교훈)
- typescript 등 아직 잘 알지 못하는 부분을 바로 적용하려고 욕심내지 않아야 하겠습니다.
- 디자인패턴을 좀 고려해서 작성해야 팀원분과의 유지보수 및 의사소통에 좋겠습니다.
## Future action(행동)
- 하다보니 하나씩 자꾸 포기하게 되는데, 다른 도전적인 과제를 잘 고민해 보아야 하겠습니다.
- 프로젝트 참여중에 생긴 이슈나 배웠던 점을 블로그로 남겨두려 했는데, 최종 정리로라도 기록해야 하겠다.
- atomic desgin 패턴을 일부분에만 반영해 보았는데, redux와 prop drilling 사이에서 어떤쪽이 적절한지 고민해 보게 되었습니다. 일단은 prop drilling 을 어느정도 감수하려고 합니다
- 당장 눈앞의 문제해결에 급급해서 고민한 기록을 남기지 못해 아쉽습니다.
Contributor guide
No contributing guide indexed for this repository
Assessment
This issue has not been assessed y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