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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trospect] 1주차 회고 - 윤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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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 이름
### Fact (사실) : 주요 사건에서 내가 취한 행동을 객관적으로 서술한다
- 처음 만나서 팀원들과 자기 평가를 하는 시간이 있었다.
- 프론트앤드와 프로젝트메니저를 맡았다.
- 4주 프로젝트를 처음 접근하는 과정에서, 우리의 목표는 취업으로 “얼마나 새로운 서비스를 만들어 낼 수 있는가” 아니라,
우리가 회사에 들어가서, " 조직문화에 잘 적응하고 있는 존재하는 툴과, legacy code 를 빠르게 습득하고 활용할 수 있는가 " 에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고 생각하였고 회사에서 현재 쓰고있는 기능들을 나도 구현 할 수 있다, 만들수 있다를 보여주는것이 쟁점이란 판단 하에
회사 임원이 이 프로젝트를 보고, 우리가 잘 할 수 있겠다 확신을 줄 수 있는 프로젝트를 하고 싶다는 내 생각을 팀원들이 동의를 해주어서 수월하게 방향성과 아이디어를 결정하였다.
- 와이어 프레임을 구성하는 과정에서 팀원들의 미약한 의견 대립이 존재했다.
### Feeling (느낌) : 그때 느꼈던 기분을 간략히 정리한다
- 누구나 모든 일을 다 잘 할수는 없기에, 역량파악을 철저히 하여 분업 시스템을 구동하는것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 비록 약 두시간 여의 시간이 소요되었지만, 장기적으로는 팀원들을 더 잘 알 수 있는 계기여서 waste 가 아닌 investment 라고 생각한다.
- 한 순간에 많은 량의 정보를 처리하기에 조금 버거웠다. 정리해서 팀원들에게 전달하는것이 팀장으로써의 내 역할이라고 생각하기에 정리하는 과정이 나는 헷갈려도 팀원들에게는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진행하였다.
- 이왕 없어질 아이디어라면 팀 내에서 없어지고 팀 내에서 "까이는게" 좋다고 생각한다. 살아온 환경이 다르기에 의견충돌은 필연적이지만, 어떻게 풀어나가냐 쟁점이라고 생각하는데 모두의 의견이 그래서 어떻게 프로젝트 완성도를 높일 수 있을까로 의견이 통합되어서 좋았다.
- 너무 짧은 시간이라 판단을 하기에는 조심스럽지만 책임감 있는 동료들과 만족스러운 결괌물을 만들어 낼 수 있을 것 같다.
### Finding (교훈) : 사건에서 얻은 교훈을 적는다
- 개발자는 소통하는 직업이라는 것을 다시한번 깨닫는 시간이었다.
### Future action(행동) : 그래서 내가 앞으로 취할 행동을 미래형으로 적는다
- 주식할때 모든 세상이 돈으로 보이는것처럼 컴퓨터랑만 대화하다보면, 내 아이디어에 대한 의미있는 비판이 나에대한 도전 또는 비난으로 받아들여져, 감정이 상할 수 도 있을 것 같다. 앞으로 모두가 조심해야 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 앞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최우선적으로 완성도 있는 프로젝트라는 공동의 목표를 수립하기위해 노력할 것이다.
- 이 외에 다른것들은 부수적인것이라고 생각, 혹여나 문제 상황이 발생하여도, 본질을 되새기며
- 팀 내의 커뮤니케이션을 최우선적으로 생각하며 4주동안 의미있는 결과물을 만들어 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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