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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trospect] 차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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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 차채윤

### Fact (사실) : 주요 사건에서 내가 취한 행동을 객관적으로 서술한다
아이디어를 정하고 프로젝트 가이드 순서대로 스키마 목업 등을 만들고 포지션을 정해서 sr을 진행했다.
큼직하게 필요한 기능들을 정하고 내부에 필요한 세부기능 및 컴포넌트 등으로 나눠서 이슈카드를 만들었다.
프론트엔드 롤을 맡은 팀원과 각자 맡을 컴포넌트를 정하고 구현하고 정하고 구현하고의 반복
깃북에 적혀진 response값을 참고해서 백엔드 팀원과도 조율을 많이했다.
클라이언트 측 디버깅에 꽤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 바람에 백엔드 팀원분들이 css를 많이 도와주셨다.

### Feeling (느낌) : 그때 느꼈던 기분을 간략히 정리한다
코드를 짜기 시작한 첫 날부터 프론트엔드 팀원분과 하루종일 구글미팅 화면공유를 켜놓고 코드를 작성을 했는데
복잡한 코드로직부터 간단한 변수명정하기 까지 함께 의논하며 코드를 짜서 혼자였으면 시간을 많이 잡아먹었을 일이 줄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클라이언트가 바라는 response의 형태를 서버에 말씀 드리고 서버가 바라는 request의 형태를 우리에게 말씀해주시면서
맨처음에 정했던 api대로 하는 것보다 편함을 느꼈다
클라이언트 디버그를 하는게 생각보다 너무 오래걸려서 많이 피곤했던 기억이 있다..

### Finding (교훈) : 사건에서 얻은 교훈을 적는다
이번 팀프로젝트의 교훈은 뭐니뭐니해도 팀워크..라고 생각한다.
초반엔 팀회의가 끝나면 프론트엔드끼리 미팅을 했었는데 점점 서버분들도 함께 하면서 프론트엔드가 생각지도 못했던 부분을 백엔드에서 짚어주고 그 반대상황도 많았다.
위에 말했듯 클라이언트 디버그가 오래걸려 백엔드에서 css 일부와 발표준비를 맡아주셨는데 너무 흔쾌히 도와주셔서 팀원 간 소통이 중요하다고 느꼈다

디버깅할 일이 많았는데 메모의 중요성을 느꼈다. 디버깅할 목록 및 해결한 방법을 메모해두면 다음에 꼭 쓸 일이 있었다...

### Future action(행동) : 그래서 내가 앞으로 취할 행동을 미래형으로 적는다
-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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