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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trospect] First Project 회고 - 박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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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 이름
## 박준석

### Fact (사실) : 주요 사건에서 내가 취한 행동을 객관적으로 서술한다
- 1주차때 무엇을 해야할지 막막했다. 프로젝트를 들어가서 '내가 잘 할수있을까?' 생각이 강했다. 팀장을 맡는다고 자처했고 그거에 대해서도 최대한 우리팀에 피해가 가지않게 최선을 다 해야겠다는 생각을 많이했다.
그래서 혼자하는것에 대한 두려움은 있었지만 같은 파트에 있는 팀원은 좋은 조언으로 혼자서 컴포넌트를 하나씩 만들어봤다.
그러다 보니 실질적으로 내가 구현한 부분이 많지 않았다.
컴포넌트를 만들 때 가장 힘들었던 부분이 페이지가 서로가 연결되다보니까 내가 작성한 페이지에서 다른페이지로 데이터를 어떤식으로 전달해야하는지 가장 힘들고 어려웠다.

- 2주차는 CSS디자인에서 멘탈이 바스라졌다. flex를 어려워해서 일단 내가 보이는 화면에서 position, top,bottom,left.rigth를 가지고 구현을 했다. 그리고 Nav바에서 메뉴의 액션을 넣는 부분이 CSS코드가 복잡해서 어려웠다.
위에 뿐만아니라 CSS에서 최대한 힘을 쏟기위해서 하다보니 전체적으로 어려웠다.

### Feeling (느낌) : 그때 느꼈던 기분을 간략히 정리한다
- 전반적으로 자신감이 많이 부족했던 프로젝트였다. 완성해보니 내가 작성한 부분이 작동하는 모습을 보니까 뿌듯했지만, 1주차때 컴포넌트를 작성할 때 안될때 너무 답답해서 샷건도 치고싶었고, 팀원에게 도움을 요청할까 생각을 했지만 최대한 내가 할 수 있는데까지 하고 정말 안되는 부분에 대해서만 팀원의 도움을 받자고 느꼈다.
- CSS할때는 그냥 div들이 움직이지 않으니까 너무너무너무 답답했다 구글링했는데 안되니까 솔직히 포기하고싶다 하기싫다라는 감정이 강하게 들었다.

### Finding (교훈) : 사건에서 얻은 교훈을 적는다
- 프로젝트는 나 혼자 진행하는 부분이 아니라는 교훈을 얻었다. 팀원들과 같이하는거고 같이 해결해야한다는 법을 느꼈다.
혼자서 끙끙거리면 나만 힘들고 나만 지친다.어쩌면 힘들때는 팀원의 도움을 받아서 같이 해결하거나 위로를 받는것도 도움이 될 것 같다는 교훈을 느꼈다.

### Future action(행동) : 그래서 내가 앞으로 취할 행동을 미래형으로 적는다
- 프로젝트에서 조금 더 많이 팀원들과 소통을하면서 많은 이야기들 통해서 프로젝트를 원활하게 진행하면서 나의 부족함을 채워나갈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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