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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T] 정송이 First Project 회고
- Dominant language
- TypeScript
- Stars
- 4
- Forks
- 0
- PR merge metrics
- No merged PRs in 30d
Description
## Keep (유지할 항목)
- 무작정 코드 작성하지 않고 먼저 주석이나 flow chart로 로직 흐름을 그려보며 어떻게 해야 효율적으로 작성할 수 있을지 고민해본 것
- 매일 dev log를 작성한 것(엄청 자세하게 작성했다! 볼때마다 뿌듯하다ㅎㅎ) + 회고 작성하며 오늘을 되돌아보고 매일 조금씩 발전한 것
github의 기능을 최대한 활용하려고 노력했다(이슈카드, 마일스톤, 프로젝트-칸반보드 등등!)
README와 WIKI도 내가 대부분 작성했는데 잘 작성한 것 같아서 기분이 좋다
- API 문서, 스키마 디자인 등의 프로젝트에 필요한 문서를 잘 작성한 것
- 팀원들과 최대한 소통을 많이 하려고 노력한 것
- 팀원들과 중요한 일정을 정해서 지키려고 노력한 것
- 오전 10시 : 오늘 할일 회의, 테스크 이슈 카드 작성
- 오후 9시 : 코드 리뷰
- 오후 10시 : 회고 + dev log 작성
- 오전 2시 30분 이후로는 무조건 컴퓨터 끄기!!!
## Problem (문제라고 생각하는 항목)
- 기획을 충분히 하고 개발을 시작했다고 생각했는데 개발 중에 기획에서 부족한 점(디자인, 정확한 로직 흐름 등) 때문에 고민하는 시간이 많았다.
개발을 진행해야할 시기에 기획을 같이 진행하려다보니 더 힘들었다.
중간에 다른 팀원들과 다르게 진행되는 경우도 생겨서 다시 로직을 재작성해야하는 경우도 있었다.
- 스키마 디자인, API 문서를 계속해서 갈아엎어서 많이 힘들었다.
이 부분도 사실 기획할 때 충분한 소통을 하지 못했고 디테일하게 계획하지 않아서 일어난 일이라고 생각한다.
- back-end에서 API 문서를 작성할 때 최대한 front-end를 배려해서 편하겠다 싶은 방식으로 데이터를 응답으로 보내주었는데
정작 front-end쪽에서 다른 식으로 데이터를 받고 있어서 실제 실행이 잘 되지 않고 많이 헤맸었다.
이부분은 개발을 시작하기 전 꽤 깊게 회의를 진행하여 양쪽 모두 좋은 방향으로 API 방식을 정한 후에 개발을 들어가야겠다,와 서로 영역 간의 소통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 2주라는 짧은 시간동안 기획했던 대부분의 기능을 많이 구현하고 싶어서 평소 생활패턴을 벗어나 밤늦게까지 코드를 작성하곤 했다.
하지만 결국 피곤과 건강 이상으로 나중에 효율이 많이 떨어진 것 같다.
앞으로는 더 하고싶어도 시간을 지켜서(늦어도 1시에는 자기) 개발을 해야겠다는 다짐을 했다.
## Try (Action Items)
- [x] 개발에 들어가기전에 기획을 충분히 하기(와이어프레임, API 문서, 스키마 디자인, 어떤 로직이 필요한 지 등등)
- [x] 각 영역 간 소통을 계속 하자(모르는 거나 애매한 부분은 바로 말해서 회의를 통해 확실히 해놓고 다시 개발 시작하기)
- [x] 4주라는 긴 시간을 달릴동안 건강도 꼭 챙기기!
- [x] 미리미리 조금씩 README와 WIKI 틈틈히 작성해두기 + 문서 주기적으로 정리 잘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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