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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T]장희/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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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 > 팀원 중 한 분이 작성해주세요.
> > Keep, Problem 항목에 대해서 매주 정기적인 날에 회고를 진행하여 기록하고, 그것을 기반으로 Try (Action Items) 이슈를 생성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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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eep (유지할 항목)
> 1. 혼자가 아닌 우리, 함께
>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수많은 시행착오와 에러로 인해 시간도 많이 버리고 정신적, 체력적으로 힘든 시간을 가졌습니다. 하지만 서로 머리를 모아 문제점을 파악하면서 조금씩 에러를 해결하고 결국 해내는 과정에서 이게 바로 협업이고 팀플이구나 하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혼자서 안되는 문제를 함께 해결하는 과정이 너무 좋았습니다.
>
> 2. 모르는 것은 부끄러운게 아니다!! 적극적인 질문과 자세
> 모르면 도움을 요청하고 같이 해결하는 것이 답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한 모르는 것은 결코 부끄러운 것이 아니라 오히려 지식이 쌓이고 개발자로서 한 단계 더 성숙하는 밑거름이라고 생각합니다. 더 나아가 적극적인 커뮤니케이션이 어떠한 결과물을 만들 때 큰 성과를 가져올 수 있다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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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벽을 경험하다.
>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많은 고민과 생각을 하게 되었고 값지고 큰 경험이 되었습니다.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나의 문제점과 추후 그 문제점을 어떻게 해결하고 대처할 것인지 깊은 성찰을 하였고 이번 2주차 프로젝트 경험을 계기로 삼아 다음 4주차 프로젝트는 좀 더 세밀하고 명확하게 계획을 세우면서 진행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앞으로 이 벽은 현업에서도 자주 겪게 될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 미리 벽을 느끼고 간접 경험을 해서 매우 좋았습니다. 익숙해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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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익숙해진 깃 협업 워크 플로우
> 처음에 깃 워크 플로우를 익히는데 시간이 걸렸습니다... 팀원들과 깃 레포지토리를 따로 파서 연습 할 정도로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나만의 깃 워크 플로우를 정리 하고 그걸 보면서 프로젝트에 적용하였습니다. 계속 하다 보니 어느 순간 익숙해져 있는 제 자신을 보았고 4주차 때는 문제 없이 할 수 있다라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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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현실적인 계획과 내 자신의 능력 파악
> 이번 프로젝트를 하면서 제일 많이 얻어 간 것은 제 자신의 능력 범위였습니다. 욕심이 많아 이것 저것 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결코 아니였습니다. 특히 내욕심으로 인해 팀원에게 피해를 줄 수 있다라는 사실도 알게 되었습니다. 더 중요한 사실은 이 프로젝트는 나만 하는 프로젝트가 아닌 함께하는 프로젝트이다 보니 욕심을 줄이고 시간 내에 할 수 있는 명확한 계획과 이 계획에 있어 기능을 정말 구현 할 수 있는 현실성 그리고 능력 범위가 매우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물론 개개인의 욕심 보여주고 싶은 기능 그리고 열정 다 이해하지만 뭔가 많이 한 것 처럼 보이는데 기능이 잘 작동하지 않는 다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그래서 작은 결과물이라도 실현 가능한 계획과 확실하게 기능 구현되는 결과물이 더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번 경험을 계기로 삼아 4주차 때는 명확한 계획 내가 정말 할 수 있는지 나의 능력을 잘 파악해서 이어지는 프로젝트에서 많은 활약을 할 예정입니다.
> ## Problem (문제라고 생각하는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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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차분하지 못한 점
1주일이라는 시간안에 계획했던 결과물을 만들어 내기엔 시간이 너무나 부족하였습니다. 심지어 처음 하는 프로젝트이다 보니 프로젝트 기능 구현 계획 범위가 어디까지가 적절한지 감도 못 잡았습니다... 그래서 프로젝트 계획 범위를 크게 잡고 시작하였고 결국 범위에 내에 기능 구현이 불가능 할 것 같아서 급히 수정하기도 했습니다. 수정을 자꾸 하다보니 마음이 급해지고 급해지다 보니 계속 놓치는 부분도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결국 SR시간에서 많은 시간을 소비하게 되었고 팀원들도 여기서 많이 힘들어 했습니다. 팀장으로서 냉정하게 판단하고 속전 속결하게 행동했으면 그나마 팀원들이 덜 고생했을 텐데.. 미안한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믿고 끝까지 해준 팀원들에게 고마움을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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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애매한 SR계획
여태 했던 과정에서 제일 힘들었습니다. 아무래도 좋은 결과물을 만들기 위해선 초기 계획이 매우 중요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런 경험이 없다 보니 어떻게 해야 되고 가이드라인을 참고하면서 진행해도 많이 어려웠습니다. 심지어 시간 마저 제한 적이여서 결국 애매하게 SR을 작성하였습니다. 그래서 SR에서 머리 깨진 경험을 했으니 다음 4주차때는 빈틈 없는 SR계획을 세울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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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지난친 밤샘 작업 체력 분배 조절 실패
> 아무래도 처음하는 프로젝트이다 보니 욕심도 많았고 짧은 시간안에 해결해야 된다는 압박감으로 인해 정신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었습니다... 힘든 티를 내면 팀원들이 힘들어 할 까봐 내색하지 않으려고 했는데 저도 모르게 낑낑 거리는 제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팀장으로서 너무 부끄러웠고 괜히 팀의 사기를 떨어트렸나 하는 생각도 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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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ry (Action Items)
> * [x] 전체적인 코드 리펙토링
> * [x] 팀원 2주차 회고
> * [x] 배포 회의
Contributor gu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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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sess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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