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destates / codestates/Komma_Client
[Retrospect]3주차 회고 - 배석재
- Dominant language
- TypeScript
- Stars
- 1
- Forks
- 5
- PR merge metrics
- No merged PRs in 30d
Description
# 이름
### Fact (사실) : 주요 사건에서 내가 취한 행동을 객관적으로 서술한다
- Typescript, Typeorm 등 새로운 스택을 사용하여 Server를 구축하였다.
### Feeling (느낌) : 그때 느꼈던 기분을 간략히 정리한다
- 왜 Typescript, Typeorm을 써야하는지에 대한 이유를 찾는데에 있어서 고민을 많이 하였지만, Typescript는 정적 타입을 지원하여 컴파일 단계에서 오류를 좀 더 잡기 쉽다는 점과 Typeorm은 Typescript를 지원, Query자체가 Raw쿼리에 가까워서 복잡한 쿼리를 짜놓고 좀 더 직관적으로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채택하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고민을 많이 하였다.
- 기존에 Java를 배웠어서 객체지향, 정적타입 언어인 Typescript를 활용하는데 크게 어려움이 없을것이라 생각을 했었다. 그렇지만 올바른 문법과 컴파일 옵션을 정하는 등, 여러 부분에서 어려움을 겪었고, 구글링과 공식문서를 참고하며 어떤식으로 구조를 짜야하는지에 대하여 공부하며 해결해나아갔다.
- 마찬가지로 Typeorm을 사용할때도 Entity 정의 및 관계 설정을 하는데 있어서도 어려움이 있었고, 구글링과 공식문서를 활용하여 하나씩 해결해 나아가면서 조금의 스트레스를 받았다.
### Finding (교훈) : 사건에서 얻은 교훈을 적는다
- 새로운것을 공부할때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한 나름의 프로세스를 짜왔다고 생각했는데 아직은 많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 API, DB Schema 설계를 할때도 미처 생각하지 못한 부분이나, 잘못 설계한 부분이 꽤 많았어서 더 신경쓰고 시간을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Future action(행동) : 그래서 내가 앞으로 취할 행동을 미래형으로 적는다
- 기존에 갖고있던 프로세스를 개선하고, 좀 더 천천히 급하지 않게 차근차근하는 해결하는 방법을 더 키워야겠다.
- 아직 커뮤니케이션 부분도 많이 나아진것 같지않아, 이부분도 대화할때 의식을 하면서 개선할것이다.
- 항상 무언가를 새로 도입하거나 문제를 해결할때 왜? 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하며 단순하게 좋아서, 남들이 쓰니까, 그냥 되던데?가 아닌 모든것에 대해 명확한 근거를 댈 수 있게끔 할 것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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