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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trospect] 프로젝트 회고 - 장요한
- Dominant language
- TypeScript
- Stars
- 0
- Forks
- 3
- PR merge metrics
- No merged PRs in 30d
Description
### SR의 중요성
SR이 부실할수록 개발력은 떨어지고 프로젝트는 산으로 갈 수도 있다고 느꼈다.
전반적인 청사진이 부족한 상태에서 개발을 시작하면 기획 의도와 전혀 다른 방향의 서비스가 될 수도 있겠구나 생각했다.
우리팀은 다행히 초반 기조를 어느정도 유지하면서 프로젝트를 진행한 것 같다.
- 왜 이 서비스를 개발하는가?
- 이 서비스는 누가 사용하는가?
- 이 서비스의 차별점은 무엇인가?
등을 항상 염두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 자유로운 대화
아이디어는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나오는 것 같다.
심지어 사소한 잡담을 할 때 좋은 아이디어가 더 많이 나오는 것을 경험했다.
오히려 서로 각 잡고 아이디어를 내려고 하면 좋은 생각이 떠오르지 않는다.
브레인스토밍의 진짜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만들었다.
### 사용자 최우선 고려
개인 취미 프로젝트가 아닌 이상 사용자를 최우선으로 생각한다.
내가 좋다고 느낀건 사용자가 별로라고 느낄 수 있고,
내가 별로라고 생각한건 사용자가 좋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밤낮없이 열심히 개발했지만 사용자 반응이 별로라면 그것만큼 김 빠지는 일은 없을 것이다.
**대중적인 감각**과 **공감 능력**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절감했다.
커뮤니티에 글을 올려서 반응을 먼저 살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다.
### 소통의 중요성
다른 팀원과 소통하지 않은 상태에서 공통으로 사용하는 코드를 수정하면,
아무것도 모르는 다른 팀원은 수정하기 전의 코드를 기반으로 개발한다.
그럼 Merge 할 때 모든 코드를 다 수정해야 하는 비효율이 발생한다.
**팀원 간의 소통은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 심지어 그게 사소한 잡담일지라도.**
### 공통 컴포넌트
사이트 전반에서 공통으로 사용할 컴포넌트를 정하지 않고 개발한 것이 큰 실수였다.
서로 비슷한 기능을 갖는 컴포넌트를 개발하느라 다른 기능 개발 속도가 더뎌진 것 같다.
프로젝트 초반 재사용할 컴포넌트는 어떤 것이 있는지 먼저 정하는 것도 중요한 것 같다.
### 삽질의 정도
개발자라면 끊임없는 삽질 과정을 거친다. 삽질을 통해 개발 실력을 향상할 수 있지만,
**프로젝트 기간은 한정**되어 있다. 1개 작은 기능 때문에 하루종일 삽질했던 점은 반성해야 한다.
프로젝트 기간엔 **삽질의 정도**를 잘 조절하는 것도 중요한 덕목인 것 같다.
Contributor gu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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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earch direction
No file, test, or entry point is named, and the issue contains only a Korean project retrospective. Review the issue text and the repository’s existing content structure first; completion cannot be determined from the issue because no requested change or acceptance criteria are provided.
Written by the indexing model from the issue text.
Assessment
- Domain
- content, documentation
- Issue type
- Documentation
- Difficulty
- 1/5
- Estimated time
- Under an hour
- Activity status
- Stale
- Clarity
- Needs clarification
- Newbie friendliness
- 15/100